윤학배 전 차관 “인천항 다운 인천항 만드는데 IPA가 중심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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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1.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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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보도자료)윤학배 전 해수부차관 초청 수요강좌 개최.hwp  hwp파일 아이콘 (인천항만공사 보도자료)윤학배 전 해수부차관 초청 수요강좌 개최.hwp

○ “인천항이 인천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3.8%에 달함에 불구하고 인천시민의 열정과 애정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천항만공사가 중심이 되어 인천항을 인천항 다운 인천항으로, 수도권 주민의 해양과 바다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거점으로 바꿔가야 할 것이다.”

     

윤학배 전 해양수산부 차관은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가 주관한 수요강좌에 참석해 이같이 강조하고 “인천 지역주민들이 인천항에 대한 열정을 가질 수 있도록 인천지방해양수산청과 인천항만공사가 그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오늘 ‘스토리가 있는 바다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한 윤 전 차관은 ▲우리 삶 속의 바다 ▲바다와 항만이 중요한 이유 ▲지도자들이 바다를 바라보는 자세와 그에 따른 결과 ▲바다에 대한 열정을 통해 성장한 도시 등을 소개하고 ▲인천항만공사의 역할로 시민들의 해양인식 변화에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특히, 윤 전 차관은 “과거부터 항만(Port)과 바다는 우리 삶 속에서 중요(Important)하며, 기회(Opportunity)를 주는 곳”이라고 설명하면서 “영국과 스위스와 같이 선진해양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인천항 관계기관과 인천시민이 함께 인천항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 한편, 이날 수요강좌에는 인천항만공사 직원뿐만 아니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항보안공사(IPS), 인천항시설관리센터(IPFC) 등 유관기관 관계자까지 150여명이 참석했다.

     

 

     

윤학배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스토리가 있는 바다 이야기’를 주제로 인천항만공사 직원과 인천항 관계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윤학배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스토리가 있는 바다 이야기’를 주제로 인천항만공사 직원과 인천항 관계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

 

<사진> 윤학배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스토리가 있는 바다 이야기’를 주제로 인천항만공사 직원과 인천항 관계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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