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해빙기 대비 기관장 주관 인천항 건설현장 특별안전점검 시행
등록일 | 2025.03.18. | 조회수 |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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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보도자료) 250318 인천항만공사, 해빙기 대비 기관장 주관 인천항 건설현장 특별안전점검 시행.hwp |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18일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기관장 주관으로 인천항 건설현장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 공사는 ‘인천신항(1단계) 개발사업 공급 인입시설 설치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위험공종 작업에 대한 현장 안전조치 상태와 해빙기 대비 취약공종 안전대책 수립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이번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 특히, 고소작업, 건설장비 작업 등 고위험 작업에 대한 안전조치 이행사항과 굴착 사면, 흙막이 가시설 등 해빙기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 또한, 현장 관계자에게 흙막이 가시설 부재 손상 및 변형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안전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시 작업 중단 및 안전조치 이후 작업 재개를 당부했다.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해빙기 대비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적기에 조치함으로써,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 것”이라며, “인천항 건설현장 무재해 달성을 위해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공사는 매년 발주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우기, 겨울철 등 취약시기별 정기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점검 전문성 향상을 위해 외부전문가를 참여시키는 등 건설사고 예방을 위해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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