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2026년 크루즈 시즌 첫 포문 열어
| 등록일 | 2026.01.06. | 조회수 | 4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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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보도자료) 260106 인천항, 2026년 크루즈 시즌 첫 포문 열어.hwp
(사진1) 천진동방크루즈사의 드림호가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 입항하고 있다.jpg
(사진2) 천진동방크루즈사의 드림호가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 입항하고 있다.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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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1월 6일, 천진동방국제크루즈(Tianjin Orient International Cruises)사의 ‘드림(Dream)’호가 인천항 크루즈부두에 입항하며 2026년 인천항 크루즈 시즌 첫 항차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 ‘드림(Dream)’호는 2025년 9월 인천항 첫 입항 이후, 승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노선을 운영해 왔다. 2026년에는 운항 규모를 더욱 확대하여,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 총 11항차가 인천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 인천항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32항차의 크루즈를 운영하며 여객 수 79,455명을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 19로 중단됐던 국제 크루즈 여객 운송이 재개된 2023년 이후 최대 실적이다.
○ 2026년에는 인천항 크루즈 운영 규모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2026년 1월 기준, 현재까지 예약된 인천항 입항 예정 크루즈는 총 64항차로 2025년 대비 두 배 수준이며, 예상 여객 수는 약 19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크루즈 선사들의 ’26년 입항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입항 항차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또한, 2026년에는 인천항에서 모항을 운영하는 선사가 전년 3개사에서 8개사로 증가할 예정이다. 이는 글로벌 크루즈 선사들이 인천항을 아시아 지역의 주요 거점 항만으로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인천항만공사는 크루즈 수요 증가에 대응해 크루즈터미널 시설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환영·환송 행사 운영, 여객 교통편 개선 등 이용객 중심의 운영 환경을 조성해 여객 만족도를 높이고, 재기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2025년 성공적인 크루즈 운영에 이어 2026년에는 더욱 풍성한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세관·출입국·검역(CIQ) 기관을 포함한 크루즈 유관 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올해도 안전하고 성공적인 크루즈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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