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인천-인도네시아 신규항로(KCI) 개설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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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1.14. 조회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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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인천항만공사,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 인터아시아 대표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jpg파일 (사진1) 인천항만공사,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 인터아시아 대표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사진2)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hjit 윤준광 대표, 인터아시아라인즈 코리아 제리 대표와 회의하고 있다.jpg jpg파일 (사진2)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hjit 윤준광 대표, 인터아시아라인즈 코리아 제리 대표와 회의하고 있다.jpg

(사진3)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신규입항 선박 선장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있다.jpg jpg파일 (사진3)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신규입항 선박 선장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있다.jpg

ㅇ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KCI(Korea-China-Indonesia) 컨테이너 정기 서비스가 13일부터 인천항에서 신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ㅇ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KCI(Korea-China-Indonesia) 컨테이너 정기 서비스가 13일부터 인천항에서 신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인터아시아 라인(Interasia Lines)‘INTERASIA ENGAGE’(2,200TEU)13일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 입항했다. 이후 TS Lines, GSL, 남성해운 선박이 순차적으로 투입돼 안정적인 항로 운영이 이뤄질 계획이다.

 

(사진1) 인천항만공사,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 인터아시아 대표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1) 인천항만공사,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 인터아시아라인즈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항로개설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수라바야 지역을 중심으로 수출입 물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자카르타고지(waste paper), 폴리염화 비닐(PVC) 등 수출화물과 중국 선전(셔코우)가구류 수입 화물을 중심으로 연간 약 12TEU 이상의 신규 물동량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2)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HJIT 윤준광 대표, 인터아시아라인즈 코리아 제리 대표와 회의하고 있다

< (사진2)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HJIT 윤준광 대표, 인터아시아라인즈 코리아 제리 대표와 회의하고 있다 >  

 

이번 KCI 항로는 인천항이 추진 중인 신성장 시장 중심 항로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개설됐다. 인천항만공사는 그간 인도네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선사·화주·포워더 대상 포트세일즈와 전략지역 인센티브 제도 홍보를 지속 추진해 왔으며, 이번 항로 개설을 통해 해당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인도네시아 신규항로 개설은 동남아 신성장 시장과 인천항을 직접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신성장 시장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과 항로 유치를 통해 수도권 수출입 기업의 물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ㅇ 한편, 지난해 인천항은 신규 컨테이너 항로 9개를 개설해 총 72개의 컨테이너 정기항로를 운영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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