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개항이래 최대 규모 크루즈선 입항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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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2.08. 조회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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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msc 벨리시마가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 접안했다.jpg jpg파일 (사진1) msc 벨리시마가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 접안했다.jpg

(사진2) 입국장으로 여행객들이 나오고 있다.jpg jpg파일 (사진2) 입국장으로 여행객들이 나오고 있다.jpg

(사진3) 여행객들이 버스를 타러 가고 있다.jpg jpg파일 (사진3) 여행객들이 버스를 타러 가고 있다.jpg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지난 26일 오전 530,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역대 입항 실적 중 최대 규모 크루즈선인 MSC 크루즈(MSC Cruise)사의 ’MSC 벨리시마(Bellissima)’호가 인천항에 성공적으로 입항했다고 밝혔다.

 

MSC 벨리시마호는 여객 약 3,300여명과 승무원 약 1,600명을 태우고 인천항을 찾았다. 해당 선박은 지난 24일 중국 상해에서 출발해 26일 인천항에 입항했으며, 같은날 오후 930분 출항 후 28일 상해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항됐다.

 

이번 입항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 크루즈선 입항에 대비하여 인천항만공사를 비롯한 세관, ·입국, 검역(CIQ) 등 관계기관들이 사전 협의 및 긴밀한 공조를 이루어낸 결과 차질 없는 수속이 이루어졌다.

 

인천항만공사는 MSC 벨리시마호의 첫 인천항 입항을 기념하여 선장 등 선사 관계자에게 기념패를 전달하고, 향후 인천항에 대한 지속적인 기항을 요청하는 한편 안정적인 운영 지원을 약속했다.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MSC 벨리시마호의 입항은 인천항이 대형 크루즈선 수용 역량을 갖춘 항만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CIQ*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원활한 수속 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선사들이 신뢰할 수 있는 크루즈 허브항만으로 인천항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CIQ 기관 : 세관 검사, 출입국관리, 검역 기관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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