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인천항 항만시설 소방방재 능력 향상을 위한 워킹그룹 Kick-off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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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1.09.08. 조회수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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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워킹그룹 킥오프 회의를 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jpg jpg파일 (사진1) 워킹그룹 킥오프 회의를 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jpg

(사진2) 킥오프 회의를 마치고 인천항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jpg jpg파일 (사진2) 킥오프 회의를 마치고 인천항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jpg

 

인천항 항만시설에 대한 화재 예방과 관리체계 개선을 위해 민··공이 손을 맞잡았다.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6일 오후 공사 회의실에서 소방방재 능력 향상 및 화재 예방을 위한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킹그룹 킥오프 회의를 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워킹그룹 킥오프 회의를 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위원은 총 8명이며 외부위원은 인천소방본부, 한국소방안전원, 방재시험연구원, 서울디지털대학교 소속 4, 내부위원은 IPA 운영부문 부사장, 물류전략실장, 재난안전실장, 물류사업부장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워킹그룹의 운영 방향 등에 대하여 논의한 후 물류창고 등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킥오프 회의를 마치고 인천항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킥오프 회의를 마치고 인천항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워킹그룹 운영 결과는 항만시설 소방방재 대책 수립에 활용되며, 현장 점검과 시설관리자 교육 등 철저한 관리를 통해 화재 위험요인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김종길 운영부문 부사장은 인천항은 우리나라 수출입 물류의 거점이므로 항만시설에 대한 소방방재 능력은 필수적이라며, “워킹그룹 운영을 통해 관련 제도 개선 및 체계 마련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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