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항만 배후단지의 가로등이 똑똑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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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1.11.30. 조회수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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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아암물류1단지 스마트가로등 전경.jpeg 파일

(사진2) 아암물류1단지 스마트가로등 전경.jpeg 파일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친환경 및 스마트 물류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인천항 아암물류1단지에 스마트가로등 133개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암물류1단지 스마트가로등 전경

<아암물류1단지 스마트가로등 전경>

 

스마트가로등은 지능형 동작센서를 통해 도로 내 통행량과 속도를 감지하여 도로상황에 따라 밝기를 50100%로 자동 조절하는 장치로 최근 각 지자체에서 도입하고 있다.

 

그간 아암물류1단지는 가로등을 제어하는 관제센터에서 물리적 거리로 인해 조명상태 확인 및 고장 상황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어렵다는 애로사항이 있었다.

 

이에, IPA는 노후 나트륨등을 LED등으로 교체하여 소비전력을 낮추고, 통행량이 급감하는 심야시간대 에너지 절감을 위해 자동 밝기제어장치를 접목했다. 아울러, 안전사고 예방 및 고장 상황 등 실시간 운영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을 함께 적용해 스마트가로등을 설치했다.

     에너지절감률 40% 이상, 연간 에너지절감량 약 19,152kWh 기대

 

또한, 향후 스마트가로등 설치 효과를 분석해 타 물류단지, 부두 현장 등에 확대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홍성소 건설부문 부사장은 스마트가로등 설치를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시설을 관리하고, 이용자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항 환경을 개선하고 관련 설비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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