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위한 ‘2022년도 인천항 건설현장 재난대응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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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2.05.25. 조회수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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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응급환자 발생을 가정하여 구조훈련을 하고 있다.jpg jpg파일 (사진1) 응급환자 발생을 가정하여 구조훈련을 하고 있다.jpg

(사진2) 응급환자 발생을 가정하여 이송훈련을 하고 있다.jpg jpg파일 (사진2) 응급환자 발생을 가정하여 이송훈련을 하고 있다.jpg

(사진3) 응급환자 발생을 가정하여 이송훈련을 하고 있다.jpg jpg파일 (사진3) 응급환자 발생을 가정하여 이송훈련을 하고 있다.jpg

(사진4) 드론, iot 헬멧 등 스마트 안전장비를 활용해 훈련을 하고 있다.jpg jpg파일 (사진4) 드론, iot 헬멧 등 스마트 안전장비를 활용해 훈련을 하고 있다.jpg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여름철 건설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25일 오후 인천 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 하부공 축조공사 현장에서 ‘2022년도 인천항 건설현장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유관기관별 협조체계 및 역할 점검을 위해 IPA, 인천송도소방서 미래119안전센터, 건설현장 시공기업 등이 참여했으며, 여름철 집중호우로 건설현장 내 성토사면*이 붕괴해 근로자가 매몰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훈련을 진행했다.

    * 성토사면 : 흙을 쌓아서 만든 경사면

 

< 응급환자 발생을 가정하여 이송훈련을 하고 있다 >

 

 

참여기관은 사고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현장복구를 위해 상황반 복구반 지원반 구조반 등 대응반을 편성하고 상황 전파, 응급환자 구조·조치, 통제·복구 작업, 조치 보고 순으로 대응반별 임무를 수행했으며, 굴착기, 구급차, 소방차 등의 장비와 긴급차량을 동원했다.

 

특히, IPA는 드론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 IoT)* 헬멧 등 스마트 안전장비를 활용해 재난현장 상황을 지휘소에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등 신속한 초기 대응을 지원했다.

    * 사물인터넷 : 여러 사물에 정보통신기술이 융합되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술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유관기관과의 협업과 신기술 적용을 통해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겠다, “훈련을 통해 대응체계를 정비하고 타 건설현장에도 훈련 결과를 공유하여 국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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